[PROJECT] 프로메사(PROMESA) 개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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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로젝트 소개♥️랜딩페이지🌱깃허브 링크📍프로젝트 인원 : 8명, 기획/디자인/프론트/백엔드 각 부서 2명씩📍프로젝트 기간 : 5월 14일(첫 커밋) ~ 8월 8일(데모데이)팀 프로메사는 아직 주목받지 못한 신예 작가들을 발굴하고플랫폼을 통해 작품의 전시와 거래를 돕습니다.도예 작가의 작품을 큐레이션하여 전시 및 판매하는 플랫폼 - 프로메사(PROMESA) 프로메사는 커머스 사이트로서, 개발 관점에서 바라보면 전형적인 쇼핑몰과 거의 동일한 기능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었다. 로그인과 회원가입 기능을 비롯해서 상품을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작품에 하트를 눌러 찜할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실제 구매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일반적인 커머스 사이트의 요구사항과 크게 다르지 않아 기획을 이해하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었..
[CONFERENCE] AUSGCON 2025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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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몇 주 전부터 예매해둔 AUSGCON 2025이 드디어 다가왔다. 평소 AUSG 인스타를 팔로우 해두고 염탐하는 편인데, 이번에 AUSGCON이 열린다는 소식을 보고 혼자 가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가면 더 좋을 것 같아 CEOS 21기 운영진 언니들이랑 같이 다녀왔다.AUSGCON을 알게 된 경로AUSG 인스타를 팔로우 해두고 있어서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AUSG은 어떻게 알게 되었나? 놀랍게도 이번 컨퍼런스의 첫번째 세션과도 관련이 있다! 작년, 광고/마케팅 동아리 포스트유니브를 수료한 뒤 이제는 방황을 끝내고 다시 IT업계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여러 IT 개발 동아리를 찾아봤다. 그러던 어느 날, CEOS 홈페이지를 샅샅이 조사하고 있었는데 유독 눈에 띄는 프로젝트가 있었다..
[ORGANIZATION] CEOS 21기 백엔드 활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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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21기 활동이 끝난 지 벌써 한 달 가까이 지났다. 후기글을 쓰기에는 조금 늦지 않았나 싶다가도 지금이라도 쓰는게 가장 빠른 시기임을 깨닫고... 간단하게 써보겠습니다! CEOS는 활동하기 전부터 그 위상을 알고 있었다. 현재 대학생 IT 개발 동아리는 꽤 많다. 그리고 각 동아리별로 분위기가 확실히 존재하는 느낌이다. 입문자를 위한 곳인지, 어느정도의 실력자가 가는 동아리인지 사람들의 인식도 대부분 비슷하고는 하다. CEOS는 뭐랄까... 완전히 노베이스라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실력과 경험을 갖춘 사람들이 활동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1학년 때는 CEOS에 들어가는게 정말 큰 꿈이라고 생각했을 때도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CEOS는 실력보다는 열정을 가진 사람을 뽑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