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NIZATION] CEOS 21기 백엔드 활동 후기
·
REVIEW
CEOS 21기 활동이 끝난 지 벌써 한 달 가까이 지났다. 후기글을 쓰기에는 조금 늦지 않았나 싶다가도 지금이라도 쓰는게 가장 빠른 시기임을 깨닫고... 간단하게 써보겠습니다! CEOS는 활동하기 전부터 그 위상을 알고 있었다. 현재 대학생 IT 개발 동아리는 꽤 많다. 그리고 각 동아리별로 분위기가 확실히 존재하는 느낌이다. 입문자를 위한 곳인지, 어느정도의 실력자가 가는 동아리인지 사람들의 인식도 대부분 비슷하고는 하다. CEOS는 뭐랄까... 완전히 노베이스라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실력과 경험을 갖춘 사람들이 활동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1학년 때는 CEOS에 들어가는게 정말 큰 꿈이라고 생각했을 때도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CEOS는 실력보다는 열정을 가진 사람을 뽑는 ..